"비포 선셋", "트레이닝 데이", "비포 선라이즈"의 에단 호크가 주연을 맡은 뱀파이어 액션 영화 "데이브레이커"(Daybreakers)의 정식 극장용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.
영화의 배경은 2019년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전염병으로 인해 지구상의 거의 모든 인간들은 뱀파이어로 변했습니다. 뱀파이어들은 살아남은 인간들을 잡아 피를 위해 사육하나 점차 줄어드는 인간의 수로 인해 피를 대체할 다른 수단을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. 그러던 중 뱀파이어 비밀 조직의 연구원 에드워드(에단 호크 분)가 놀라운 발견을 하고, 그 발견은 인류를 구할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.
영화에는 에단 호크 외에도 윌렘 데포, 샘 닐, 이자벨 루카스 등이 출연합니다.
"언데드"를 공동 연출했던 쌍둥이 형제 감독 마이클 스피리그와 피터 스피리그가 공동연출을 맡은 "데이브레이커"는 북미기준 2010년 1월 8일 개봉합니다.
영화의 배경은 2019년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전염병으로 인해 지구상의 거의 모든 인간들은 뱀파이어로 변했습니다. 뱀파이어들은 살아남은 인간들을 잡아 피를 위해 사육하나 점차 줄어드는 인간의 수로 인해 피를 대체할 다른 수단을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. 그러던 중 뱀파이어 비밀 조직의 연구원 에드워드(에단 호크 분)가 놀라운 발견을 하고, 그 발견은 인류를 구할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.
영화에는 에단 호크 외에도 윌렘 데포, 샘 닐, 이자벨 루카스 등이 출연합니다.
"언데드"를 공동 연출했던 쌍둥이 형제 감독 마이클 스피리그와 피터 스피리그가 공동연출을 맡은 "데이브레이커"는 북미기준 2010년 1월 8일 개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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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우, 윌렘 데포가 의외로 착한 역으로 나오는군요. 샘 닐은 의외로 나쁜 역으로 나오구요.
윌리엄데포는 주로 악역이나 야심가 같은 역을 많이 맡기는 했죠 ^^ 샘닐은 참 다양한 장르와 배역을 넘나드는 배우이구요 .. 주로 선역만 맡지는 않았죠 .. 세기말에 미쳐가는 남자나 사탄의 아들 같은 역할들도 했으니 ^^
개인적으로 어릴때 TV에서 해준 <오멘3>보고 무서워서 샘 닐은 그쪽으로 기억난다죠; 반대쪽 성향으로는 <쥬라기 공원>^^
데포 닐 호크 모두 반가운 배우들이군요 ^^
흐흐^^
이퀼리브리엄+나는 전설이다
+ <블레이드> 정도 되려나요^^
개인적으로 뱀파이어류 영화를 좋아하는 데다 끝부분에 아는 노래 나와서 더 반갑네요
Placebo - Running up that hill 본즈에서 FBI 부국장 시* 태우면서 나오는 노래여서 인상 깊었어요^^;
그런데 왜 익스플로러에서는 글 쓰기가 안되죠.... 네임에도 영어, 한글도 안되네요...
익스플로러7의 경우 비로그인으로 해봐도 저는 문제가 없네요^^;
감독이 좀 불안하지만 분위기도 멋지고 캐스팅도 화려하네요~
1월 개봉이라는 점에서 별로 크게 노릴만한 작품은 아닌 듯 싶죠^^...거기다가 스틸 공개된지 2년만엔 개봉을 하는 것 보면 더더욱 그렇구요.
후후 기대^^
^^;
뱀파이어 영화 가 크게 히트친게 뱀파이어와 의 인터뷰를 제외하곤 거의 없는거 같은데
이번엔 소재가 괜찮아 보이네요. 에단호크 간만에 히트좀 쳐주길.. 그리고 이 영화와 잘 어울리네요.
과연 어떨지요^^
호오~ 간만에 대중적인 영화에 출연한 에단 호크를 볼 수 있겠네요.
그의 좋은 모습 기대해봅니다^^
호러 영화에 간만에 출현한 샘 닐 무척 반갑습니다.
뱀파이어 장르에 왠지 모르게 어울리는 윌리엄 데포의 출현도 좋습니다.
영상도 감각적이고 기대됩니다.
본 영화는 어떨지요^^
와우 오래만에 끌리는 영화군요.
개봉하면 당장 뛰어가고 싶을 정도입니다. 게다가 에단호크의 단아한 모습... 좋네요 ㅠㅠㅠㅠ
과연 어떨지요^^